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고 리뷰를 시작합니다~

금번에 시게이트에서 진행하는 신제품 프리에이전트고 이벤트에 당첨이되어 해당 경품을 무상으로 지원을 받고 사용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예전엔 SANYO KOREA HD800 신제품 리뷰 이벤트에 단성되어 제품값의 50%를 납부하고 리뷰를 작성했었는에 역시 세계적인 기업이라 그런지 리뷰참가아에게도 파격적인 무상증정이라는 선물도 주시고 우선 출발부터 기분이 상쾌합니다.

근무중에 회사로 택배가 도착을 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보았습니다. 우체국 택배로 도착을 했습니다.

 


근데 허억... 박스를 열어보니 2개의 페키지가 들어있는 것 입니다. 시게이트 측에서 제 하드 사용량이 많은것을 감안하여(컨테스트 응모 페이지에 제가 쓰는 하드 디스크들을 모아서 보여드렸던 것이 유효했해서 용량이 부족하실까봐 한개 더 주셨나?ㅋㅋㅋ 순간 생각했습니다. 이벤트때 응모했던 페이지를 보시려면 여기로) 한개 더 보내주신 줄 알고 순간 감동의 물결이 쓰나미 처럼 몰려왔습니다.
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고


그리고 물건이 흔들리지 않도록 테이프로 마감까지 해주시는 세심한 정성... 이런것이 바로 시게이트가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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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2개나 온 이 상품을... 어떻게 포장을 벗겨야할지... 시게이트 측에서 2개를 잘못 보냈다고 연락이 오면 어떻게 이야기를 할지 등등... 혼자서 SHOW를 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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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막상 포장을 뜯어보니 하나는 외장드, 하나는 거치용 크레들 입니다. ㅋㅋㅋ 하드가 2개가 아니라서 아쉽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크래들까지 보내주시는 이 세심함은 여러 기업들이 신제품 런칭 이벤트시 본받아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본체와 같이 사용시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크레들을 동봉함으로써 프리에이전트GO의 기능을 진짜로 FULL로 체험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왕 이벤트에 참여하는거 동기부여는 확실하게 해주는 부분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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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인 외장하드의 포장은 견고하여 왠만한 충격에도 제품을 보호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인상을 풍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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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포장 셋트를 잠깐 둘러보세요~


박스 포장 외관에는 320G라는 듬직~한 문구가 확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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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된 크레들. 마치 아이팟의 거치대를 연상시키는 깔끔한 모습에 어디에서나 디자인적으로 조화가 잘 될것만 같은 기분좋은 상상에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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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포장된 크레들을 한번 감상해 보세요~




리뷰에 앞서 G마켓 기술연구소에 깜짝 방문하여 동영상계의 지존 동영상 본좌의 연구원 한분을 초빙하여 실전 리뷰 테스트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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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G마켓 기술연구소에서 특별히 초빙되어 오신 동영상계의 본좌. '폴더' 김영만 선생님과 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고의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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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이트 하드와 함께한지 어언 10년 이상... 500G이상의 하드만으로 구성된 알뜰한 스토리지도 50개 이상... 제 전성기 때에는 하드 굴러가는 소리만 들어도 하드 수명과 상태를 짐작할 수 있었던 그시절... IBM, 히타치, 시게이트, 퀸텀, 삼성, 맥스터 등등 정말 지구상에 있는 하드들은 거의 다 써본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저의 선택을 받은 하드는 역시 시게이트 !!!
하드디스크의 달인의 말만 잘들어도 자다가 떡이 떨어집니다. !! 한번 믿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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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벤치마킹이나 리뷰를 하실때 성능이나 수치적인 자료를 기준으로 많이들 글을 쓰시겠지만 저는 그동안 하드디스크들을 써온 으로 한번 자유롭게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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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의 막내로 들어온 프리에이전트고. 형님들의 든든한 호위 속에서 앞으로 많은 이쁨을 받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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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디자인이 상품의 판매를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이죠. 그래서 요즘 디자인이라면 서러워할만한 대표주자들 애플 무선 키보드, 애플 마이티 마우스, 그리고 프리에이전트고를 겸사겸사 사이즈 측정도 할겸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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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보니 맥용 키보드하고 참으로 잘 어울립니다. 마치 맥을 위해서 만들어진 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고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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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는 담배케이스보다 조금 커서 휴대에는 아무 불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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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께는 오직 담배 2개비 정도의 두깨보다 살짝 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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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PC에 연결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겠쬬? 연결을 해야 백업이 가능하니 말입니다. PC에 연결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크레들로 연결하는 방법과 USB처럼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이렉트 연결 방법
외장하드 하단부에 USB로 연결하여 곧장 PC의 USB에 연결만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곧장 PC에 연결이 됩니다. 아주 쉽죠. 구멍도 딱 1개 뿐이라서 사용법도 자연스럽게 직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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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연결하시면 외장하드에 은은한 불빛이 들어오면서 작동상황을 시각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불빛이 은은히 강약 조절이 되어 잔잔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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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된 모습은 아래 사진에 보시는 것과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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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에는 프리에이전트고를 PC에 연결하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간단히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크레들 연결 방법
크레들은 2개의 USB 선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왜 2개의 USB단자가 있나?하셔서 긴가민가 하실겁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하나는 전력 공급용 선이며 다른 하나는 데이터 전송용 선 입니다. 하드관련 장치에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사항이기에 취한 조취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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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살짝보니 power only라고 써있네요


크레들은 아래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구멍에 그냥 쏙~ 넣으시면 곧장 인식이 됩니다.
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고


프리에이전트고가 PC와 연결이 되면 하드에서 은은한 불빛이 새어져 나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니 한번 동영상으로 직접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2개의 USB 단자를 USB단자에 꽃기만 하면 인식 완료 입니다~
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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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연결방법을 미리 보세요~


그리고 여기서 주의 하셔야 할 사항이 하드를 분리하기전 장치 관리자에서 제거를 해주셔야지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보관하실 수 있다는 점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이니 꼭 참고 부탁드립니다.(중요도 100%)

작업 표시줄에서 '하드웨어 안전하게 제거'하기를 오른쪽 클릭하신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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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오면 안전하게 제거하기 창이 뜨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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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맥북 등 OS X 를 이용하는 MAC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점차 증가 추세에 있는 듯 합니다.(저도 맥을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디자이너들이나 출판업계에 있으신 분들은 지금도 거의 80% 이상이 mac을 사용중이신데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PC위주로 모든 인터넷이나 컴퓨팅 환경이 꾸며지다보니 맥 이용자들 입장에서는 파일 호환에서부터 여간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만 프리에이전트고는 IBM과MAC의 운영체제에 동시에 호환이 되어 이런 문제를 말끔히 해결을 했습니다.
MAC에서는 장치를 꼽기만하면 곧바로 인식(맥에서는 mount한다고 합니다)을 하니 인식을 위하여 따로 작업을 해주실 필요가 없이 편리함 그 자체 입니다. 사용방법은 IBM 방식의 PC와 동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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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들 GOOD
요즘은 이동과 탈착이 편리한 크레들이 역시 대세인가 봅니다. 아이팟으로 유명한 apple을 비롯하여 유수의 업체들도 크레들 형식으로 device와 pc간의 연결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시게이트에서도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크레들을 사용하여 이동의 편리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저는 하도 많이 하드를 떼었다 붙였다해서인지 전 하드디스크 전용 대박큰 크레들이 있습니다. 전력을 많이 먹다보니 전력선이 따로 있는데요 프리에이전트고는 따로 전력선이 있지를 않고 USB선 2개를 꼽아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이즈도 아담하여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카멜레온 같은 녀석입니다.
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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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케이스 BEST
가죽 케이스초강추
입니다. 솔직히 그동안 제조업체에서 나온 액세서리들은 다 허접하기 그지없었는데 이번의 가죽 케이스는 정말 번드드르~한것이 프리에이전트고의 매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멋집니다. 그런데 가죽케이스가 크레들하고 판매가 되는 점이 쪼금 이상하긴 합니다... 크레들 안사는 사람도 있을텐데 말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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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쫄쫄이가 있어서 카드나 현금같은 것도 넣고 다닐 수 있습니다
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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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E에서 SATA형식으로 인터페이스가 옮겨가면서 안정성은 예전에 비해 많이 향상한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드의 성능으로는 파일전송시간을 대표적으로 꼽는데요. 전 자잘한 파일 전송은 안하고 큰 파일만 전송을 해봤는데 이동용임을 감안하면 나름 괜찮은 전송속도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하드디스크를 일반인에 비해 좀 하드하게 다루다보니 발열에 민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도한 발열은 하드디스크의 과로사를 앞당길 수 있는 지름길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앞서 설명 드렸던 것처럼 저는 하드를 크레들 형식으로 외장형으로 계속 갈아끼우다보니 하드의 온도 자체를 직감적으로 감지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있습니다.
일반적인 하드디스크들의 경우는 1~2시간만 아무작업을 하지 않고 구동을 하여도 미지근~한것이 정석입니다. 파일 전송을 오래 했을라 치면 아주 뜨거워 계란을 올려놔도 탈 정도로 느껴질때도 있구요. 그런데 이 프리에이전트고는 발열관리가 우수한 제품이라 초반에는 깜짝 놀랐습니다. 1~2시간 기본으로 켜놓으면 아무 온도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이며 전 작업 특성상 대용량의 파일 전송을 하기 때문에(한번 에 300~400G씩 파일 전송을 합니다) 저번엔 파일 전송 걸어놓고 밖에서 놀다왔는데 온도를 만져보니 온도가 미동도 없어서 나름대로 쇼킹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발열관리는 어느제품에 견주어도 정말 손색이 없습니다.



제가 소리에 민감한 편인데 뭐 정말 소음이 들리지를 않습니다.(농담이 아닙니다) 잔잔하게 밤시간에 작업할때는 이런 소음에 민감해지기 마련인데요 소음 감소를 통한 유저의 만족도 상승 충분히 가능합니다. 소리는 정말 고요합니다. 정말 !!



320G용량이나 실제로는 298G정도 잡힙니다. 저는 data가 많다보니 프리에이전트고 받은 당일날 저만큼 차버렸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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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G의 용량은 저에게는 제일 작은 용량의 하드이다보니 여기에 이동성을 위한 mp3, 사진, 문서, 자주쓰는 파일 위주로 구성을 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컴퓨터를 5대를 쓰고 있는데요 구성은 우선 아래와 같습니다.
1. (내방) mac book white 노트북
2. (내방) 본체 데스트탑
3. (내방) 파일서버
4. (안방) compaq N160 노트북 
5. (회사) HP 데스트탑
이렇게 많다보니 이들을 온라인상으로 파일을 공유를 하거나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기에  휴대용 스토리지가 가장 편리하고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으며 역시 써보니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경험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다양한 대용량 파일 전송은 아직까지는 휴대용 스토리지가 짱인 듯 합니다.



혹시 생각 있으신 분은 구매시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용~ 본체와 도크는 별도로 구매하셔야 한다는 것 명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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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고는 디자인,휴대성,이용성,성능,소음,발열,호환성등 다양한 항목에서 고르게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제품입니다. 휴대용 스토리지가 갖추어야할 기본적인 항목들에 충실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지갑을 자연스럽게 열리게하는 묘한 매력을 가진 제품입니다.
사실 제가 하드를 그동안 교채한것까지 포함하면 100여개 정도 사용을 해보았는데 외장하드는 이번이 처음 사용을 한 케이스 입니다. 그러면 그동안 그렇게 하드를 모아오면서 왜 단 한번도 외장하드를 구입하지 않았냐는 질문의 답은 의외로 허무하게도 간단합니다.
제품이 이쁘지 않아서 입니다.

그런데 이 프리에이전트고는 견고함과 디자인의 심미적인 부분이 저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솔직히 시게이트 정도의 브랜드이면 성능은 의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적으로 진일보한 이 제품은 앞으로 여성층 및 다양한 계층에 어필할 매력적인 요소가 다분하여 동영상 본좌인 김병만씨가 강추 하셨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도 구매하시게 된다면 후회는 없으시리라 사료됩니다.
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고


그럼 G마켓에서 비공식?적으로ㅋㅋ 추천한 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고 사용기 리뷰를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시게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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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동영상 달인의 프리에이전트고 동영상+이미지 리뷰 ★추천★ 
02. BKLove Blog
03. 크레's 기억 보관함
04. 지금 만지러 갑니다
05. bloggertip님의 사진 리뷰 ★추천★ 
06. 맥,기술,영화,도서 그리고 삶님의 벤치마킹 리뷰
07.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님의 리뷰
08. Libralist monolog
09. 貧乏自慢 - 동기화 기능을 위주로 리뷰를 작성하셨습니다. 
10. 만통쩜넷 - 만화 웹진 형식의 리뷰 입니다 ★추천★ 
11. VoIP on WEB 2.0 - VoIP등 통신 업계에 근무하시는 분이 쓰신 리뷰입니다
12. 초록불의 잡학다식
13. 나의 수수한 이야기 - 현업 웹디자이너 분이 쓰신 리뷰 입니다 ★추천★
14. 엔시스의 정보보호 따라잡기 - 현업 시스템 관리자 입장에서 쓴 리뷰 입니다 
15. 자그니 블로그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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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ng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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