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hoogle.kr/entry/TmaxSoft-복지가-좋아졌다
유명 블로거 중의 한분인 hoogle님의 블로그에 TMAX 복지 관련 글을 읽고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참... 이 기업이라는 것이 돈벌이가 목적이기는 한데 돈이 main issue가 되다보니 직원들이 피곤해 지는 경우가 가끔씩 있곤하죠
회사들마다 케이스가 틀리긴 한데 복지... 정말 중요하죠. 예전엔 생각지도 않았던 요소중의 하나였는데 지금은 기업을 선택하는 중요 요소중의 하나로 자리잡은 듯 합니다. 왜 국내의 CEO들은 이렇게 사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지 않는 걸까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직원들의 복지를 중요시 여기는 회사의 평판이나 여러 요소들이 상승하기만을 바랍니다.
대부분의 회사원들의 일상은
아침 7:30에 회사로 출근해서
저녁 8~9시까지 야근을하고
집에오면 10~10:30....
퇴근하고 집에오면 빈둥 거려도 시간이 겁나 빨리가더군요...
집에와서 정신 차리면 11시...
이것저것 하고보니...
정작 하루 24시간중 나만을 위해 쓸 수 있는 시간은 달랑 2시간 정도네요...
가끔씩은 "이렇게 살아야하나..."라고 생각이 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정작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회사인데... 솔직히 회사가 편하고 행복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 행복하게 일하고 싶습니다 쫌 !!!!
IT 회사들은 뭐 대략적으로 복지가 허접하긴 한데 좋은 복지 제공해주는 회사는 어떤 회사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