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aum은 티스토리가 사용자가 엄청 많아진 것을 믿고 유료화로 전환
(생각해보니 예전에 daum 온라인 우표제 실시 했던 것처럼 서비스가 잘 나가면 또 사이코 짓을 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2. 배신감으로 순식간에 안티가 생겨버린다
3. 이용자들은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하기 시작한다.
4. 구글은 재빠르게 가능성이 있는 국내 블로그 업체를 인수한다
5. 예전에 프리첼이 유료화해서 사람들이 와장창 싸이월드로 갔듯이 구글은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로 유저들을 다량 흡수한다
(애드센스 자동셋팅, G메일, 구글맵등 모든 서비스를 지원하는 최첨단 블로그 탄생)
6. 개선된 구글 블로그에는 애드센스 자동설치 기능이 있어 여성유저들도 선호한다.
7. daum은 졸라 후회하고 다시 무료화 선언을 한다
8. 때는 이미 늦었다. 이용자들은 daum을 외면한다
9. 블로그 시장은 daum이 개척하고 본격적으로 돈은 구글이 번다.
10. daum에서 유료화 추친했던 담당자는 퇴사하고 팀 자체가 소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