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48$ = 111,703원 여기서 이제 수수료가 빠집니다
환가료 = 134원
수표매입수수료 = 1만원
이것저것 다빼놓고 보니 111,703 - 134 - 10,000 = 101,569원 나왔습니다. 다른 은행들은 어느 정도 매입 수수료를 가져가는지는 모르겠으니 다음번엔 다른 은행으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바꿔놓고 보니 뿌듯~하긴 합니다. 환율 낮을때 가서 기분이 좀 드럽긴 하지만... 그럼 초보 분들이 준비해 가셔야 할것 정리해서 여러분들도 저처럼 헛걸음 하지 않도록 하세요
1. 신분증
2. 구글 수표
3. 환전하기전 몇일 전부터 환율의 동향을 살핀다
4. 은행 선정을 잘한다
어느 글을 보니 시티뱅크에 가니 200달러 구글 수표에 수수료를 100달러 달라 그래서 도망친 블로거의 글을 본것 같습니다. 시티뱅크에서 발행되어서 막상 시티뱅크가면 수수료가 저렴할 줄 알았는데... 식스센스 이후로 최고의 반전이군요
5. 은행 점심 시간은 피한다
점심때 인간 엄청 많아서 시간 따블 걸립니다.
이처럼 몇달간의 블로깅으로 은행 적금이자 3년치를 한방에 뽑았습니다. 여러분도 화이팅 하시는거예요~ ^^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