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운영하던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를 달아서 수익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115$정도 되었습니다. 사실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 자체가 뜨게 된 데에도 애드센스를 통해서 수익원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은 누구나가 인정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이걸.... 직접 받아보니... 참...감계 무량합니다... 애드센스를 운영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보다도 글의 수가 많은 것 보다는 광고와 연관도가 높은 글을 포스팅 하는 것이 가장 효율이 높은 방법인 듯 합니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수익원이
되어 쏠쏠한 효자 노릇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예전에 저의 나름대로의 전성기때
애드센스 수익은 하루에 1~2$ 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1년 단위로 계산해 보면 나름 쏠쏠한 금액입니다.
1,000원 x 365일 = 365,000원 1년에 365,000월~ 730,000원이라는 금액이 일년에 거머질 수 있는 금액이 됩니다. 120만원을 1년간 적금 부우면 받을 수 있는 돈이 34,000원이라고 가정했을 경우 배 이상의 수익을 가져다 줍니다. (36만원이면 1년에 1,200만원을 은행에 넣어둔 것과 같은 수익금액이 나오죠..후덜덜)